클럭 저주파 마사지기 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글쓴이 Gaonasi 날짜

클럭 저주파 마사지기를 비롯해 오므론 저주파기 등 여러 회사 제품을 5년 간 사용해 보았습니다. 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사용시 어떨 때 가장 효과가 좋고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아래글에서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클럭 저주파 마사지기 장단점

가격이 다른 저주파 마사지기에 비해 비쌉니다.

무선이라 편합니다. 원래 오므론 저주파기를 사용했습니다. 이건 유선인데요. 유선은 붙이고 누워있으면 선이 꼬이고 몸이 선에 감깁니다. 그러다 움직이면 선이 빠져서 마사지가 중단됩니다. 그런 점에서 무선이 그런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 무선이라 편한 대신에 패드에 붙이는 조종기를 충전해야 합니다. 마사지를 하려고 하면 매 번 충전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 후 신경써서 충전을 해주어야 합니다.

패드가 소모품이라 잘 안 붙게 됩니다. 그래서 패드를 같이 사는 것이 좋습니다. 패드가 조종기와 세트로 되어 있는 제품이 나와있고 그걸 사는 게 가성비가 좋습니다.

최근에는 무릎 전용 마사지기가 나왔는데요. 무릎 부위는 굴곡이 심해 패드가 잘 붙지 않는데요. 이 제품은 무릎을 감싸도록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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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저주파 치료기 효과

1.어깨뭉침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면 어깨를 움츠리고 다니게 되는데 이럴 때 어깨가 자주 뭉칩니다. 어깨가 뭉칠 때마다 저주파 마사지기를 30분 정도 사용합니다. 정형외과에 가면 물리치료를 해주는데 이 때 항상 저주파 마사지기를 해줍니다. 병원에 있는 것이 훨씬 세고 여러 모드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다리 삔 경우

옆으로 삐끗하면서 다리나 발목이 삐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도 병원에 가니까 저주파를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가볍에 삔 경우는 집에서 저주파 마사지기를 합니다. 그럼 훨씬 빨리 아무는 경험을 했습니다.

3. 종아리나 발이 욱신거릴때

많이 걷거나 오래 서있어서 종아리나 발이 아플때도 종종 사용합니다. 그러면 욱신거림이 좀 줄어들고 다음날이면 괜찮아집니다.

저주파 마시지기 사용시 주의점

저주파 마사지기는 전류를 이용하는 것이므로 전기 사용에 위험이 있는 공간이나 상황에서 작동하면 안 됩니다.

온 몸에 땀이 많거나 샤워를 해서 젖은 상태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기가 많은 사우나나 화장실에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위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온몸이 샤워크림이나 오일등으로 번들거리면 패드가 붙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 부위에 30분 이상 계속 저주파기를 작동시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임산부나 수유부 등은 사용하지않는 것이 좋고 안전상 영유아나 어린 아이는 사용에 주의를 요합니다. 또한 심장질환이 있거나 혈압이 정상이 아닌 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모로 인해 여기저기 상처가 있는 때에도 저주파 치료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림이나 통증이 심한 신경질환 환자는 가정용 저주파 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병원 기계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저주파 마사지기는 살에 붙이는 패드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이 패드는 30~40번 정도 붙이면 접착성이 떨어집니다. 살에 잘 안 붙으면 마사지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패드가 여러 장 있어야 편합니다. 일반적으로 살 때 이 여분의 패드를 같이 구매합니다. 이 패드가 가격이 싼 편이 아니고 처음엔 접착역이 좋지만 그닥 오래 사용하지 못합니다. 병원에서 보니 접착력이 떨어지는 패드에 분무기로 살짝 뿌리고 붙여주던데 저의 경우에도 잘 안 붙으면 물 몇 방울을 떨어뜨려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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